유니아나(대표이사 윤대주)는 축구 게임의 최고봉 ‘월드사커 위닝일레븐8 인터내셔날(World Soccer Wining Eleven 8 International)’ 한글판을 오는 2월 3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17일 출시될 예정인 이 게임은 한글 자막과 실황 중계까지 모두 한국어로 더빙돼 더욱 친숙한 환경을 제공했다. 또 2004~2005년 최신 시즌 유니폼, 선수 리스트 및 전형이 탑재되었으며 한글판만의 요소로 나이키 스포츠사의 라이센스 협약으로 볼과 유니폼에 나이키 로고가 완벽히 재현됐다.
이번 온라인 예약을 주문한 유저에서는 사은품으로 게임의 로고가 새겨진 PS2용 메모리 카드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로 소매점과 쇼핑몰마저 조금씩 다르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