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제적인 전자파적합성(EMC) 규제 강화와 국내 EMC 산업 활성화 및 중소기업 애로 기술 지원을 위해 EMC기술지원센터를 통한 ‘EMC 설계 및 대책 2차 기술지원’ 사업을 공고했으며 연 7회의 전문교육을 지방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중소 IT기업들의 제품 개발시 발생하는 EMC 문제를 해결하는 EMC 설계 및 대책기술과 이를 모은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하고, 산·학·연의 EMC 전문인력으로 전문가 풀을 구성 운영해 지원키로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