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세빗서 만난 박문화 사장과 獨 슈뢰더 총리 발행일 : 2005-03-11 16:1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수상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눈 ‘세빗 2005’에서 만나 독일의 미래 이동통신에 대해 환담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왼쪽) 사장이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