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외국친구에서 독도알리기 캠페인

 외국인 네티즌들에게 ‘독도가 한국 땅인 이유’에 대한 자료를 보내는 실천적인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영문·일문·불문 등 3개 국어로 번역된 ‘독도가 한국 땅인 이유’ 원문 자료(PDF화일)를 다운받아 외국인 친구들에게 전송해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직접 번역된 독도 관련 자료를 다운 받아 e메일이나 메신저 등을 통해 외국인 친구들에게 독도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는 뜻 깊은 독도지키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

엠파스는 또 ‘독도는 우리땅! 블로거가 말한다’ 라는 구호로 독도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 네티즌들에게 ‘독도는 우리땅’ 배경 음악을 선물하는 캠페인도 진행중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