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텍(대표 양희봉 http://www.sometech.com)은 온도 감지 및 제어기술을 접목한 고주파 심부온열치료기 ‘라바트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심부 온열치료기인 라바트론은 고주파를 이용한 투열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최대출력 250W의 고주파전류를 심부조직(피하3cm)에 투열한 후 자동으로 온도를 40∼45도까지 상승시켜 유지함으로 다양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타사 대부분의 제품들이 펄스 가변제어기술의 단순기능의 제품인데 반하여 썸텍의 라바트론은 시간·온도·펄스 등을 복합적으로 제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심부온도 상승을 통해 혈류량을 증가시켜 세포기능 활성화, 관절 강직을 감소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큰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