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 http://www.linear.com)가 휴대기기용 하이사이드 전류 검출 앰프 신제품(모델명 LT610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사이드 션트(high side shunt)를 입력에 연결하기만 하면 차동 신호를 추출·증폭해 그라운드 레퍼런스된 출력 신호를 제공한다. 내부 저항을 이용해 이 앰프는 게인 정확도가 0.5%인 6개 게인 세팅 중 하나로 구성될 수 있다.
LT6100은 300uV 오프셋의 차동 입력을 가지며 최대 서플라이까지 완전 차동 전압을 수용, 디바이스에 손상을 입지 않고도 퓨즈 또는 MOSFET을 직접 모니터 할 수 있다. LT6100의 아키텍처는 2.7V∼36V 범위 내에서 동작하는 개별 파워 서플라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력 소모량은 60㎂ 에 불과하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