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육근승 http://www.thezone4u.net)의 판매재고관리 프로그램 ‘네오큐(NEO-Q)’는 지난 15년간 중견중소기업(SBM)용 솔루션 개발을 해온 노하우가 바탕이 된 제품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이 회사가 개발한 기존 제품과 완벽한 호환성을 갖췄다는 점이다. 더존디지털웨어가 회계관리 솔루션으로 꾸준히 개발해온 ‘네오(NEO)’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이다. 소규모의 도소매 및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기초 경영관리 프로그램이라는 개념하에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GUI 입력환경 및 인터넷을 통한 최첨단 원격사후서비스(AS)와 업그레이드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호환이 가능해 매입매출 데이터 처리 등에 따른 시간과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정확한 부가가치세 신고 및 세무 대리업무도 가능하다는 점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네오큐는 장부기장을 세무 회계사무소에 의뢰하는 회사, 기초적인 경영업무 전산화가 필요한 회사를 마케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는 더존디지털웨어가 올해 SMB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업체별 특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과도 일맥상통한다. 더존디지털웨어는 현재 세법상 사업자 업종 및 매출규모에 따른 장부기장 의무 부여 정책에 편승,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지난해 설립된 관계사인 더존SNS를 통해 취약지역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 시장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