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대표 최종욱 http://www.markany.com)는 최근 중국 공안부에서 DRM 솔루션인 ‘다큐먼트세이퍼’에 대한 보안 인증을 획득하고 중국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다큐먼트세이퍼는 기밀 문서 파일과 중요한 제품관련 데이터 등 원천 파일 자체를 암호화하고 인증된 사용자만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마크애니는 지난해 10월 중국 선전에 법인을 설립했으며 선전 ZTE사에 DRM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중국 5개 기업에 제품을 적용하고 있다.
유효삼 사장은 “이번 공안부 인증 획득을 계기로 중국 시장에서 연간 3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