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콤(대표 정홍식)은 국내외 기업 및 연구소, 각종 기관 및 단체의 원활한 세미나나 콘퍼런스에 도움을 주기 위해 ‘웹하드 무료 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웹하드 사이트(http://seminar.webhard.co.kr)에 접속해 ID신청과 함께 기관(단체)·세미나명·행사기간·세부내용·참가예상인원, 희망 용량 및 기간(최대 2GB 3개월) 등을 기재 후 필요시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웹하드 무료 지원 서비스는 ‘웹하드 Co-work’ 상품으로 전용서버, 대용량 스토리지 및 데이콤 백본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웹하드 기본 기능도 모두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이번 무료서비스에도 쪽지 보내기와 전용 게시판을 통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해 세미나를 위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희옥 데이콤 웹하드사업팀장은 “국가 산업 및 학술발전에 웹하드가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세미나를 위한 웹하드 무료 지원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호응도에 따라 상시적인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