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디지털TV 이용방법을 알려주는 홈페이지(www.d-tv.or.kr)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다양한 디지털TV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용자들이 디지털TV를 통해 고선명 방송을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이라고 정통부 등은 설명했다.
정통부는 또 ‘디지털방송 제대로 보기’ 홍보책자 10만부를 제작해 우체국과 가전업체 대리점, 대형 유통점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앞으로 디지털TV 이용안내 홈페이지 운영결과를 반영, 일반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디지털TV 이용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디지털TV 보급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