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심위 디지털 콘텐츠 지재권 보호 강화

프심위 디지털 콘텐츠 지재권 보호 강화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 DC이용보호센터는 이달부터 전국 중·고등학교에 정품 디지털 콘텐츠 사용 홍보 포스터<사진>를 배포하는 등 디지털 콘텐츠 보호 활동을 확대한다.

 프심위는 유무선 인터넷 사용의 급증과 함께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각종 정보 콘텐츠와 음악, 캐릭터 등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해 이 같은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교용 위원장은 “디지털 콘텐츠의 안정적인 유통 구조 확립을 위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초래하는 무분별한 불법 복제를 방지하고 자발적으로 정품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몽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