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IFA 전시회서 IT한국 큰 화제

독일 IFA 전시회서 IT한국 큰 화제

독일 베를린에서 지난 2일(현지시각)부터 열리고 있는 ‘IFA 2005’ 전시회에서 IT한국이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양방향 지상파DMB폰 시연(왼쪽)에 성공했고, LG전자 부스에는 게르하르트 마이어 포르펠더 독일축구협회장, 위르게 클린스만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이 방문했다. 위는 한 모델이 삼성의 텔레매틱스 지상파DMB 단말기를 선보이고 있고, 아래는 클린스만 감독과 수비수 아르네 프리드리히 선수가 LG의 유럽형 3세대 지상파 DMB폰을 들어보이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