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 3G사업자 선정 내년초 확정될 듯

중국 정부의 3G사업자 선정이 내년초 확정될 전망이라고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유럽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은 중국정부의 3G사업자 선정작업이 올해는 넘기고 내년초에야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에릭슨 차이나의 매츠 H. 올슨 사장은 “향후 3년간 중국 3G통신장비시장이 최대 120억달러에 달할 것”이며 에린슥은 WCDMA분야에서 중국시장 점유율 35%를 목표로 영업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CDMA가 중국 3G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당초 예상보다는 작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