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퀘스트, 제네시스마이크로칩과 제휴

유니퀘스트(대표 임창완)는 영상 기술 솔루션 업체인 미국 제네시스마이크로칩과 국내 대리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니퀘스트는 제네시스마이크로칩 모든 제품군의 국내 영업, 마케팅,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제네시스마이크로칩은 LCD모니터 및 평판 디스플레이TV에 들어가는 반도체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 87년에 설립,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에 지사를 운영중이다. 이 회사는 아날로그 및 혼합 시그널 시스템온칩(SoC) 디자인, 파루자의 ‘DCDia 디인터레이싱’, 비디오 인핸스먼트, 비디오 디코딩 등의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