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픽스, 초저가형 문자발생기 CG포인트 출시

컴픽스, 초저가형 문자발생기 CG포인트 출시

 문자발생기 전문업체 컴픽스(대표 김광수)는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소프트웨어 만으로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초저가형 문자발생기 ‘천하통일 CG포인트’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G포인트는 보드 없이 프로그램만으로 컴퓨터에서 구현이 가능해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향후 보드타입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기존의 작업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250여 가지의 실시간 송출 효과와 송출 중 편집기능, 스케줄링 기능 등도 갖췄다.

김광수 사장은 “누구나 비용부담 없이 컴퓨터 사양만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교회에서 쉽고 간단하게 영상예배가 가능해 개척교회 등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