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 파키스탄 지진피혜 산업연수생에게 위로금 전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외국인 산업연수생 및 취업자에게 1인당 300만원 한도내에서 특별위로금을 지급하는 지원사업을 파키스탄 대사관을 통해 펼친다. 김용구 기협중앙회장(오른쪽)이 주한 파키스탄 대사관을 방문, 인티아즈 아나드 대리대사에게 구호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