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엔지코리아(대표 전유 www.webengkr.com)는 MBC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라이선스 모바일게임 3탄 ‘프란체스카 맞고’를 지난 14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란체스카 맞고’는 지난 8월 초 서비스된 ‘날아라 두일’, ‘프란체스카의 인형가게’에 이은 3번째 프란체스카 시리즈로 완결편에 해당되며 이매그넷(대표 권선주)이 개발했다.
특징은 캐릭터의 성(性)을 최대한 부각시켰고 ‘안녕,프란체스카’의 배경과 대사, 배경음악을 활용했으며 캐릭터에 따라 전혀 다른 고스톱 룰이 적용된다.
한편, 웹이엔지코리아는 ‘안녕,프란체스카 -어둠의 여정’(가제)이라는 어드벤처 게임을 오는 11월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