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 업체 이베이가 검색 기술 보강을 위해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x86 계열 서버인 ‘갤럭시(Galaxy)’ 제품군 수백대를 구입했다고 C넷이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베이는 선의 스토어에지 스토리지 시스템을 비롯해 AMD의 옵테론 프로세서가 장착된 X4200과 X4100 서버를 사용하고 있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는 “갤럭시 서버가 선의 유닉스 운용체계(OS)인 솔라리스 뿐 아니라 MS 윈도와 리눅스 운용체계도 가동할 수 있지만 이베이는 솔라리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