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광주금형산업진흥회(회장 김성봉) 등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터키 이스탄불에 금형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유럽지역 금형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
개척단은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금형전문전시회인 ‘유로 몰드(Euro Mold) 2005’ 전시회에 참가해 공동부스를 운영하고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JCI 유럽, 전자부품업체인 호니웰 등과 금형 수출상담 활동을 벌인다.
또 터키 이스탄불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베스텔 등을 방문해 수출상담과 광주시의 금형산업 육성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부르사시 금형협회와는 업무 협력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