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유수형)는 예산·회계 소프트웨어 ‘네오(NEO) G7’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부여하는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네오 G7은 비영리법인 예산 실무관행을 접목시킨 비영리법인용 예산·회계·세무 통합 패키지 제품으로, 출시 8개월째인 11월 현재 대학교·장학재단·연구기관 등 170여개 사이트에 공급됐다.
유수형 사장은 “이번 GS 인증 획득을 계기로 제품 신뢰성을 인정받아 향후 공공기관을 비롯한 비영리법인 시장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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