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출시도 안 된 제품을...`

`아직 출시도 안 된 제품을...`

 ‘웹사이트도 닫아야 하나’ 아직 생산도 안된 제품을 버젓이 소개하고 있는 출처 불명의 중국 카달로그를 찍은 사진. 사진 중 ‘FL400’과 ‘FL700’은 국내 MP3플레이어 업체인 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kr)가 제품 발표만 하고 출시는 하지 않은 제품이다. 엠피오 측은 중국 업체들이 웹사이트에서 제품 사진과 사양 등을 복사해 영업에 활용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제공 엠피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