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단장 이태한)은 오는 20일 현판식을 갖고 전자건강기록(EHR)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식업무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보건의료정보화 추진 현황 및 계획 관련 공청회’를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등 국가보건의료정보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은 지난 1년간 수립한 정부의 보건의료정보화사업 추진 계획을 놓고 시민단체·산업계·의료계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한다. 이와 함께 보건의료정보화 추진전략·보건의료정보 표준화 2단계 연구 중간보고·EHR 핵심공통기술 연구개발사업단 소개 등의 내용을 다룬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