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업체인 팁코 SW가 지난 11월 30일 완료된 회계연도 4분기에 2660만달러의 이익을 올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1820만달러 보다 46% 증가한 수치다.
팁코는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등을 제외하면 이익이 2180만달러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의 1억2570만달러보다 6.9% 증가한 1억3440만달러였다.
팁코는 서비스 및 유지보수 매출이 많이 발생한데다 신규 고객을 89곳이나 확보한 것이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