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아프리카의 산타`

LG `아프리카의 산타`

 LG전자가 성탄절을 맞아 고려대 치과대학병원과 연계해 케냐 나이로비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빈곤층 어린이 60명에게 언청이 수술을 하는 ‘사랑의 무료시술 활동’을 펼쳤다.

 LG전자는 향후 이들 어린이들의 완쾌를 위한 주기적인 검사와 재활활동은 물론 의료보조기 지원 및 백내장 수술 등도 기획중이다.

 사진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LG전자 임직원과 고려대 치과대학병원 의사들. 원내는 LG전자의 무료수술 지원을 받기 전 케냐 어린이 언청이 환자의 모습.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