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업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 http://www.his21.co.kr)이 17일 전략사업부 확대·육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한 아카이빙 태스크포스(TF)가 신설됐으며, 삼성 및 제조사업본부 영업 인력도 확충됐다. 또 기존 마케팅팀이 마케팅 본부로 승격됐으며, 신규 솔루션에 대한 기술지원팀과 대전사무소도 신설됐다.
한편 조우상 상무가 마케팅 본부장 및 시스템 본부장을 겸임하게 됐으며 삼성 영업 담당에는 조성진 상무보가, 공공 담당에는 임현수 상무가 승진 발령됐다.
류필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사장은 “새롭게 정비된 조직을 바탕으로 2500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하겠다”며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 스토리지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