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하 델 코리아)이 웹젠과 손잡고 24일 액션 롤플레잉 게임 ‘썬·사진’에 최적화한 전용 PC를 공동 출시했다.
‘썬 전용 PC’는 와이드 모니터를 포함한 디멘션5150 제품으로 고사양의 프리미엄급 PC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썬’의 그래픽 완성도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지포스 6600 ZOA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삼성 80G SATA HDD 이상의 사양을 갖췄다. 영화같은 장면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19×24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채택한 것도 특징이다.
웹젠은 이번 제휴를 통해 ‘썬’의 고품질 완성도를 부각시키고 이용자들에게도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