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엔터기술, 케이블TV 마케팅 돌입 발행일 : 2006-02-09 13:5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엔터기술(대표 이경호 http://www.enter-tech.com)은 가수 장윤정 씨를 모델로 인포머셜 광고를 제작해 9일부터 30여 개 케이블TV에서 방영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엔터기술은 수출에 주력한 휴대형 영상노래반주기를 국내 가정에도 보급시키기 위해 케이블TV를 통한 마케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