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첼시에 세린 휴대폰 전달

삼성전자, 첼시에 세린 휴대폰 전달

 삼성전자가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첼시 구단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기태 정보통신총괄 사장(오른쪽)이 22일 첼시 구단을 방문, 로만 아브로모비치 구단주에게 삼성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명품 휴대폰 ‘세린’을 전달한 뒤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