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현태 편집인, 대표이사 부사장 선임

 전자신문은 23일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현태 편집인(55)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박 부사장은 본지 편집국장, 상무, 대표이사 전무·편집인을 역임하면서 매체의 위상 및 영향력 확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전자신문이 한국 IT산업을 선도하는 독보적 전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