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펠(대표 신인경)은 ‘미끄마끄 온라인’이 다음달 1일 일본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이스펠은 이를 위해 지난 19일 일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일본 최대의 다운로드 사이트 운영 및 자스닥 상장사인 벡터사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조이스펠은 앞으로 4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벡터사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와 라이선스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최근 온라인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