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노무현 대통령, 인터넷업체 대표와 간담 발행일 : 2006-06-13 09:1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노무현 대통령이 12일 NHN·다음·야후코리아·SK커뮤니케이션즈·엠파스·KTH·드림위즈·하나로드림 등 8개 주요 인터넷업체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오른쪽부터 노무현 대통령, 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 박석봉 엠파스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