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최근 미래형 자동차 부품기술개발을 선도할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RIC)를 개소,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계명대 산학협력관에 설립된 센터는 10년간 188억원을 투입, 자동차 부품 전자화관련 기술개발에 나선다.
센터사업에는 현대·기아연구개발본부,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 평화발레오, 한국델파이 등 5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에 IT와 ET를 접목, 자동차부품산업의 구조개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