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http://www.ktf.com)는 상반기 이동통신 품질우수 분야 인기상품으로 선정됐다.
KTF는 이미 지난 2003년부터 ‘굿타임’ 경영의 기치를 내걸고 대대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왔다. 고객의 소리(VOC)를 바탕으로 신규 가입에서 해지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품질지표를 개발, 적용중이다. KTF는 최고경영자가 직접 주관하는 경쟁력강화회의나 VOC협의회를 통해 고객서비스 품질 목표 및 전략과제를 점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KTF의 품질경영 노력으로 가장 돋보이는 것이 ‘디자인경영’이다. KTF는 지난 2004년부터 고객과 만나는 모든 체험의 순간에 즐거운 굿타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디자인 경영을 도입한 뒤 올해는 대대적인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이다. 디자인경영이란 KTF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성요소를 전달하고, 궁극적으로는 KTF만의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를 위해 올해 KTF는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을 비롯, 디자인경영 사내 캠페인, 임직원·대리점 명함 디자인 재개발, 상담원 유니폼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동통신 서비스의 가장 기본적인 품질인 ‘통화품질’ 유지는 물론이다. KTF는 통화품질보장 제도를 도입, 굿타임 서포터스라는 전담직원 130명을 두고 있다. 통화장애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채비를 갖추기 위해서다. 또한 사후서비스(AS) 품질 개선 노력도 빼놓지 않고 있다. 이미 오래 전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굿타임 실명제, 굿타임 경영 고객서비스 검증단 등을 운영중이다. 특히 지난해 굿타임 경영 고객서비스 검증단은 출시 전 광고 22편을 평가하고 온라인 설문 조사도 16차례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