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http://hardmall.co.kr)의 파워서플라이 제품인 ‘파워 와처 430W(Power Watcher 430W)’는 PC의 실제 전원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측정,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 부문에 선정됐다.
특히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시장 분석 자료를 토대로 1년여의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파워와처 430W를 출시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과연 내가 얼마만큼의 용량의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지, 내 PC에 맞는 제품은 어떻게 선택할 지 등을 이 제품을 통해 실시간으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의 주요 특징으로는 세계최초의 실시간 전력 측정 기능을 비롯해 △인텔 ATX 12V ‘v2.2’ 최신 스펙 적용 △듀얼 ATX 12V 지원 △모든 케이블 컬러 리폼 처리 △84%의 최고 효율 △애프터서비스를 최고 3년까지 무상 지원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미 컴퓨터 케이스 분야의 선두주자로 잘 알려진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마이크로닉스’라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마이크로닉스는 특히 지난 2003년 세계적인 게이머 시장이 열릴즈음 국내에서 ‘게이밈 밤(gaming bomb)’ ‘호넷(hornet)’ ‘엑스파이더Ⅱ(XpiderⅡ)’라는 게이머 전용 케이스로 가장 먼저 바람을 일으키기도 했다.
지난 2005년에는 인텔의 새로운 폼팩터인 BTX를 국내에 처음 선 보이며 케이스 업계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일반적인 케이스의 수명이 6개월이다. 하지만 마이크로닉스 제품군은 최소 2∼3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SL-10plus(LP 타입)’이라는 모델의 경우, 3년 연속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제품 업데이트를 통해 명품에 걸맞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