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에서 총 712만대의 LCD TV가 생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통신은 우리나라 정보통신부에 해당하는 중국 신식산업부의 발표를 인용, 보도하고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124%가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중국에서 생산된 TV는 모두 7325만대였으며 이 중 리어프로젝션 TV의 생산 비중은 31%, PDP TV와 LCD TV는 각각 5.4%, 9.7%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역시 평판 TV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PDP TV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