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스퀘어(대표 윤형권 www.comsquare.co.kr)는 과학기술부 산하 공공연구원인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광주과학기술원에 X인터넷 솔루션 ‘트러스트폼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광주과학기술원은 트러스트폼시스템 도입을 통해 산재 되어있는 연구 자료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관리, 운영 및 엑세스가 가능하게 됐다.
컴스퀘어의 트러스트폼시스템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국원자력 연구소, 국가원자력통제소,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다양한 공공 연구기관의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있다. 또, 현재 트러스트폼은 공공 연구기관 프로젝트의 독점적인 SI를 수행하고 있는 SK C&C의 연구원용 경영정보시스템(MIS) 패키지의 사용자인터페이스(UI)로도 채택돼 있어, 최근 차세대 시스템 도입에 관심을 갖고 순차적으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공공 연구원관련 시장의 대표 UI 솔루션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배종순 컴스퀘어 기술지원/영업담당 이사는 “대규모 공공기관 프로젝트와 금융기관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공공연구기관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