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마켓플레이스 (오픈마켓)인 G마켓(대표 구영배 www.gmarket.co.kr)이 국내 유명 프로골퍼에게 레슨을 받고 함께 라운딩을 즐기며 불우이웃도 돕는 ‘골프샵 빅 이벤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G마켓은 ‘KLPGA 프로와 함께 라운딩’경매 이벤트를 내달 13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영종도 ‘SKY 72 C.C’에서 진행한다.
이 이벤트에는 현 KLPGA 프로로 활동중인 김나래, 전주희, 김지숙 최여진 프로가 참여한다.
참여방법은 G마켓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프로에게 도전하기를 클릭해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낙찰자에게는 행사 당일 해당 프로골퍼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경매를 통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행사에 기부된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