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자업계 "노인 위한 제품 만들게요"

 파나소닉 같은 일본의 유명 전자업체들은 장치가 복잡한 전자제품 구매를 꺼리는 노인층 소비자들을 위해 이들이 사용하기 간편한 TV,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등을 별도로 생산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일본인 노인 부부가 도쿄 번화가 긴자 쇼핑지역에서 디지털 무비 카메라를 조작하고 있다.

<도쿄(일본)=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