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노봉남 전남대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발행일 : 2007-08-31 15:35 지면 : 2007-08-31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노봉남 전남대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 및 공학분야 2008∼2009년 판에 등재된다. 현재 정통부 지원 시스템보안연구센터(SSRC)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노 교수는 최근 4년간 ‘다중접근통제모델을 지원하는 보안운영체제’ 등 149편의 논문을 국내·외 컴퓨터 전문 저널에 게재하고, 그 중 24편의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