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박양덕)은 7일 오후 연구원 2층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한 지역 기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중소기업의 국제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U의 유해물질 특성정보 및 신화학물질관리제도(REACH), 중국 전자정보제품 오염관리법(RoHS)에 대한 대응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또 중소기업이 자사제품의 규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 시험연구지원팀에서 환경규제 대응지원시스템도 선보인다.
한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이날 기업과 전문가들의 교류 및 만남의 장소인 이노카페 개소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