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범 인식하는 보안 로봇’

 현상수배범을 찾아내는 로봇이 일본에서 최근 개발됐다. 소고시큐러티서비스가 개발한 이 로봇은 테러리스트나 현상수배범과 같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사람의 얼굴을 사전에 등록, 해당 인물이 감지되면 즉각 경비원에게 현장 사진을 촬영해 보고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