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IBM이 주도하는 32나노 공정 반도체 개발 컨소시엄인 ‘커먼플랫폼’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시바는 그동안 일본 NEC와 협력해 32나노 반도체 투자에 나섰으나, 대량 생산에 따른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반도체 공동 개발 컨소시엄 참여를 최종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커먼플랫폼은 차세대 반도체 공동 개발 컨소시엄으로 IBM 이외에도 삼성전자·차터드·AMD·프리스케일 등 9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