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웨이브일렉,단암전자통신 인수 발행일 : 2008-01-24 16:1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력증폭기 전문 생산업체인 웨이브일렉트로닉스(대표 박천석 )가 단암전자통신을 인수했다. 단암전자통신은 자사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성혁이 보유있는 지분 2,000,000주(발행주식총수의 10.58%)와 회사 경영권을 웨이브일렉트로닉스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단암전자통신의 인수 금액은 85억원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