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글로벌화는 새로운 성장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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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들은 직장 선택의 기준으로 급여보다 자신과 기업의 가치가 맞는지를 확인해야 한다.”-젊은 시기 직장을 선택할 때 당장의 조건보다 자신의 의지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황수 GE코리아 사장

 “진입하는 것을 막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 능력에 따라 시장에서 자체적으로 퇴출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최고의 해법이다.”-최근 신규 증권사들이 난립한다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박광철 금감원 부원장보

 “가장 좋은 자리에서 물러나게 돼 기쁘다.”-산업자원부를 이끌고 국가 산업·경제 최일선에서 뛰면서 1년 1개월여 장관 생활을 한 것이 보람됐고, 마지막 그 자리에서 떠나게 된 것은 축복받은 것이라며.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한·중·일 3국 간의 협력이 중요하므로 3국 정상회담을 각국의 수도에서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6일 청와대를 내방, 이명박 대통령을 면담하며 평소 지론인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정례화를 강조하며.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 총리

 “눈에 보여지는 가전은 천박하다.”-가전업계의 루이비통으로 불리는 독일의 밀레 등 세계 가전업체가 빌트인 제품을 내놓으면서 가정 내에서 튀지 않는 디자인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에어컨·세탁기 등을 선보이는 추세라며. 김종우 위니아만도 마케팅팀장

 “글로벌화야말로 새로운 성장의 계기다.”-26일 오전 유비쿼터스IT코리아포럼 조찬간담회에서 KTF의 글로벌전략을 강연하며. 조영주 KTF 사장

 “비즈니스는 ‘운’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지난해 대형 서버 프로젝트를 따낸 덕에 매출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수년 전부터 해당 고객을 대상으로 꾸준히 영업을 진행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박흥준 에임투지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