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휴대폰 없이는 못살아" 발행일 : 2008-03-25 14:2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라크전 발발 5주년이었던 지난 20일 한 이라크 사람이 상점에서 휴대폰을 고르고 있다. 사담 후세인은 이라크에서는 현대적인 기술이 없이도 살 수 있다며 휴대폰이나 인터넷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그가 정권에서 물러난 뒤 이런 정책들은 모두 폐지됐다. <바그다드(이라크)=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