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최신 웹트렌드를 적용, 글로벌 웹사이트와 한국 로컬 웹사이트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8일 밝혔다. 리뉴얼한 웹사이트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웹2.0 서비스를 구현, 차종과 제품 특성별 타이어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또 전 세계의 한국타이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타이어 정보를 얻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 각 국가별 웹사이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손쉽게 해당 지역의 제품과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타이어 김세헌 상무는 “인터넷 환경이 발달하면서 전 세계 고객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활동이 중요해졌다”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