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홍콩과기대 연계 공동세미나 개최

  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 증권연수원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 여의도 증권센터빌딩 3층 불스홀에서 ‘세계금융시장의 신용위기와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홍콩과학기술대(HKUST)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홍콩과기대 살리 네프시 교수를 초빙해 서브프라임 사태와 관련한 국제금융시장 환경 변화와 시사점 및 대응방안을 살펴보고 향후 방향성을 조망한다.

또 세계금융 시장의 신용위기를 금융공학적 관점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동시통역도 제공된다. 세미나 참가접수는 선착순이며, 오는 9일까지 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에서 진행된다.

이형수기자 goldl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