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대표 김충기, www.freesat.co.kr)은 하나금융기업의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구축 사업을 위해 하나금융지주의 IT 자회사인 하나INS와 4억원 규모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과 컨텐츠관리솔루션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샛에서 공급할 소프트웨어는 ‘오라클 RDBMS 10g’와 콘텐츠 관리용 솔루션인 `오라클 ECM`으로 프리샛은 설치 및 유지, 보수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