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피엘씨가 자동차 수입 판매사업에 나선다.
코스모스피엘씨는 자동차 수입업체인 클라쎄오토의 이병한 대표이사가 보유하던 지분 29% 인수한 것을 계기로 자동차 수입,판매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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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피엘씨가 자동차 수입 판매사업에 나선다.
코스모스피엘씨는 자동차 수입업체인 클라쎄오토의 이병한 대표이사가 보유하던 지분 29% 인수한 것을 계기로 자동차 수입,판매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