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테스텍,전 대표 횡령 혐의로 수사의뢰 발행일 : 2008-05-27 16:2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테스텍은 자사 전 박상길 대표가 회사자금 7억원 상당을 무단으로 횡령한 혐의가 있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